그간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삶을 표현해낸 조성순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을 펴냈다. ‘닿을 듯 말 듯 입시울가배야운 소리’ 는 사물과 사물, 사람과 자연, 주체와 객체의 구별을 무너뜨리고 그것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67편의 시가 수록돼 있… Read More
그간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삶을 표현해낸 조성순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을 펴냈다. ‘닿을 듯 말 듯 입시울가배야운 소리’ 는 사물과 사물, 사람과 자연, 주체와 객체의 구별을 무너뜨리고 그것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67편의 시가 수록돼 있… Read More